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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연출


아버지와의 어릴적 기억때문에 스타워즈는 저에게 남다른 의미가 있는 영화입니다. 그래서 1년전부터 고대하며 예매 오픈일에 감상했습니다. 전날 시사회를 보고 오신분들이 쌍제이 해냈다! 같은 반응들을 보이셨기때문에 영화보기 전 기대치가 조금 커지긴 했지만 감상 후엔 정말.. 정말 착잡해질만큼 못만들었단 생각뿐이네요. 

개연성이 너무 떨어지고 우연에 의존하는 스토리 진행에 개인적으로는 적지 않게 실망했습니다. 프리퀄보다도 못하네요.

1. 핀: 행성에서 드로이드 bb8 를 찾아야 해! 으아악 불시착한다!! 그나저나 이 넓은 행성에서 어떻게.. (몇시간 뒤..) 찾았어 bb8!! 

2. 레이: 우주선을 조종해본적은 없지만 저 쓰레기 같은 우주선을 어디 한번 타볼까. 아이쿠 제국군 전투기를 두대나 부셨네

3. 핀: 우주로 나가볼까! 어라 왜 안움직... 안녕하세요! 한솔로! 

4. 한솔로: 저항군으로 갈 수 있는 우주선이 필요해요. 술집에 계신 여러분 안녕!? 여기 제국군이 찾는 드로이드를 소개하죠. 현상금도 걸려있을걸요? 미적미적.... 아이쿠 제국군이다!

5. 핀,한솔로: 때마침 나타난 저항군 여러분 땡큐! 여러분 올때까지 기다릴려고 술집에 있던거였어요. 술집은 초토화되고 레이는 잡혀갔네요.

6. 핀:데스스타 10배 규모의 스타킬러. 여러분 전 방어막 해제하는 방법을 알아요! 전 제국군 출신이지만 저만 믿고 기다리셈!

7. 저항군: x윙은 몇대나 파견할까요? 레아 장군님? / 글쎄.. 데스스타때도 10대면 충분했어. 그정도 보내!

8. 핀: 지나가던 병사하나 협박하면 어떻게 해제되지 않을까?

9. 저항군: 우리 행성이 조준 당했습니다 레아 장군님! 근데.. 여기 계속 있을 거예요....? / 10대면 충분하다니까!

10. 저항군 파일럿: 우린 저항군에서 온 x윙이다! 다죽었어! 스타킬러! 넌 행성크기의 무기지만 우리면 충분하지 뿌슝뿌슝!

11. 저항군: 얏호! 우리의 승리야! 

제목대로 별들의 전쟁 스케일은 역시 남다르군요.






#2 플롯

많은 분들이 욕하시는 프리퀄도 사실 저에게는 그정도면 아주 훌륭한 영화였습니다. 에피소드1은 자자빙크스만 제외한다면 리암니슨의 콰이곤 연기도 중후한 멋이 있어서 제다이의 품격을 느낄 수 있게 해주었고 아나킨의 포드레이싱은 당시의 어떤 영화보다 박진감 넘치는 추격씬을 보여주었습니다. 
에피소드 2에서 클론트루퍼의 탄생배경과 전쟁이 일어나는 의회의 정치적 결정과정들은 나름 생각할만 여지를 남겨주었습니다. 
에피소드3에서 첫 우주 전투씬은 스타워즈의 제목 그대로의 스케일을 느끼게 해준 화려한 cg가 돋보였고 공화국이 갖는 민주주의의 우매함에 대한 묘사와 그것을 어떻게 팰퍼틴이 교묘하게 이용하는지도 잘 묘사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배우의 발연기만 제외한다면) 어째서 아나킨이 다크사이드로 돌아섰는지에 대한 묘사도 충분하고 생각합니다.

크게 두가지를 비판하고 싶은데 하나는 과거영화와의 지나친 플롯의 일치, 다른 하나는 포스의 개념을 엑스맨 뮤턴트 다루듯이 다룬 지점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영화의 개연성없는 전개에 대한 비판하실때 어떤 분들은 에피소드4 역시 원래 그런 영화 아니냐. 라고 하시는데 제 생각은 다릅니다. 에피소드 7은 에피소드6에서 제국이 몰락하고 30년이 넘게 흘렀다는 시대설정인데 플롯을 그대로 따라가면 오히려 문제가 있는거죠. 왜냐구요?

예를들면 에피소드4에서 데스스타를 치러 갈때 x윙을 30대 파견했습니다. 데스스타의 규모를 생각해보면 터무니없이 적은 수입니다. 저항군은 제국에 대해 인해전술로 맞서 싸우는 레지스탕스였기 때문이죠. 제국의 감시를 피해야했기 때문에 소규모의 점조직처럼 운영될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전면전을 할 수 없고 설계도를 탈취해 기습을 하는 모험을 걸어야만 했습니다. 4편에서 영화는 그것을 내내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에피소드4의 플롯이 성립할 수 있는것은 이러한 시대적 배경이 뒷받침되었기 때문인데 독재 공포정치를 펼치던 황제의 죽음으로 몰락한 제국, 그로부터 30년이나 지난 에피소드 7의 플롯이 이와 동일하면 안되죠. 에피소드 7의 (데스스타보다 훨씬 더 강해진) 스타킬러를 치러갈때는 x윙을 30대도 안보내더군요. 10대 보냈나? 돌아갈때는 7기가 살아서 가더군요. (어이없어서 몇대인지 세봤습니다) 심지어 설계도도 작전도 없었고, 그냥 뿌슝뿌슝.

독재에 시달리던 행성들이 독립하여 새로운 공화국이 건설되고 제국은 몰락했는데 제국의 병기는 10배나 커졌고 저항군은 여전히 이름이 저항군이며 심지어 이전보다 규모가 더 작아졌습니다. 그러니 공화국이 아무것도 못하고 그렇기 행성째 파괴되죠. 왜 군대를 창설안하고 저항군을 원조만 해준건지. 제국의 잔당들이 저렇게 활발하게 행성병기를 건설중인데.. 4개의 공화국 수도 행성들이 파괴되는 씬에서 슬프기는 커녕 으후 병X들.. 이런 생각이 절로 나더군요. 30년동안 뭐했니 니들. 

이 한심한 시선은 주인공들에게도 같이 투영됩니다. 레아 공주는 여전히 소규모 군대를 이끌고 있고 한솔로는 여전히 밀수꾼에 빚쟁이고 심지어 루크는 찌질거리며 지도하나 남겨놓고 은둔중입니다.(가출한 아들도 아니고) 제국의 잔당이 병기를 완성하여 공화국을 신나게 부셔버리는 이 때에 말이죠. 

물론 주인공들보다 공화국 정치인들이 해결했어야 하는 문제였겠죠. 근데 우린 그사람들이 누군지 모르잖아요. 세명의 주인공만 기억할뿐이죠. 최고로 강한 제다이, 왕실 출신의 여장군, 그리고 우주 제일의 우주선 파일럿. 근데 그들은 30년 지난 지금까지 한게 아무것도 없고 그모습 그대로네요. 엉엉

그 어떤 추억도 아름답게 마주하지 못한채 30년전의 상황과 똑같이 절망적인 상황에서 영화는 진행됩니다. 

이건 마치.. 영화 암살에서 대한민국의 독립군들이 일본의 주요인물을 암살하는데 성공하고 이후 전쟁에서 승리해 대한민국은 독립을 이루었다. 그로부터 50년후 미래 라는 설정의 영화 '암살 에피소드2'가 개봉하길래 두근거리며 다시 영화를 보았는데 일본군은 오히려 더 강해지고 대한민국은 오히려 작아진 규모의 요원들로 또다시 암살을 진행하는 이야기. 그런데 암살 방법이 똑같아. 전지현은 50년 늙었고.. 뭐지? 1편에서 독립군이 성공한거 아니였나? 뭐야? 이렇게 된 시대상에 대해 설명이나 좀 해주던가! 
이런 느낌이랄까요. 이런 부분에 있어서 스타워즈 7편은 세계관의 설명에 대해 지나치게 불친절한 감이 있습니다. 




#3 포스

1977년-1983년에 개봉한 클래식 스타워즈의 인기 이유에는 영화 전체에 녹아있는 오리엔탈리즘이 적지 않습니다. 특히 산업화 이후 대공황을 겪고 1975년에 종식된 베트남전의 후유증을 극복중인 미국에게 물질문명의 대안으로서 평화주의적 담론은 더욱 흥미로웠을것이라 추측됩니다. 

제다이의 복장은 일본의 유도, 검도등의 격투기의 도복에서 모티브를 따왔습니다. 라이트 세이버의 파지법이나 격투기술은 검도의 그것과 유사하구요. 그들이 강조하는 포스는 동양에서의 기의 개념과 유사합니다. 피지컬의 강함이나 무기의 강함은 거의 강조되지 않습니다. 
중요한것은 내면의 두려움을 극복하고 마음에의 평정을 이루는 것이라는걸 말합니다. 
오리지날 뿐만 아니라 프리퀄에서도 이런 개념은 더 보충되면서 이어지죠. 욕망하는것은 소유욕을 불러일으키고 소유는 불안을 불러일으키기 때문에 모든 집착에서 자유로워져야 한다는것을 아나킨에게 가르치고 있죠. 이것에서 자유롭지 못한 아나킨이 어떻게 다크사이드가 되는지를 보여주고 있구요. 

에피소드 1에서 미디클로리언이라는 설정이 추가되어 드래곤볼 스카우터로 전투력 측정하는 마냥 제다이의 자질이 측정되는 씬에서 많은 팬들은 매우 비난하기도 했습니다. 클래식 트릴로지에서 설명한 포스는 어디다 팔아치웠냔 거였죠. 그러나 미디클로리언이라는 개념을 받아들인다 치더라도 그것이 무개연적인 연출로 이어지진 않았습니다. 
9살 아나킨은 콰이곤을 만나기 전에도 목숨이 달린 포드레이싱 경기를 몇차례나 경험했고 이를 통해 상당한 실력을 쌓았음을 알수있는 대화가 오갑니다. 
19살 루크 역시 오비완을 만나기 이전부터 사관학교에 입대하기 위해 비행기 조종을 연습해왔다는 이야기가 오갑니다 저항군이 데스스타의 약점을 설명하는 브리핑에서 2미터 크기의 환풍구를 노려야 한다고 말할때 자긴 비행기로 쥐를 맞춘적도 있다고 자신감을 보이죠.
포스 센서티브 능력자가 전투에 있어서 선천적으로 능력을 보인다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무턱대고 무개연적인 강함을 보여주지는 않습니다. 

포스는 내면의 수련을 통해 성장함으로써 길러지는것이다. 라는 것이 이전 스타워즈 시리즈의 큰 줄기인데 제목부터가 '깨어난 포스'인 이번 편은 포스는 어느 순간 각성하는 것이다 하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 영화를 보는 내내 불편함이 충돌됩니다. 
물론 후속편에서 설명이 추가되겠지만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총공깽이예요. 

1. 폐품이나 주으며 연명하고 조종을 처음 해보는 레이는 처음 타보는 밀레니엄 팔콘을 끝내주는 실력으로 조종해 제국군의 타이파이터를 두 대나 격추시킵니다. 
2. 자신의 머릿속을 들여다보려는 렌을 오히려 역관광 시킵니다. 
3. 포로가 된 레이는 배우지도 않은 마인드트릭을 이용해 탈출에 성공합니다. 
4. 렌과 마주한 레이는 포스를 이용해 광선검을 빼앗고 전투에서 그를 이깁니다. 

이 모든것을 보여주면서 왜 이것이 가능한지 일말의 설명도 없어요. 수련도 없습니다. 단지 렌으로부터의 저항을 통한 각성만을 보여줄 뿐입니다. 한솔로의 죽음은 렌과의 싸움에서 그녀가 더욱 진심이게 되는 이유가 됩니다. 포스의 수련은 분노나 복수심과는 거리가 있는 것인데 말이죠. 
포스를 위기의 순간에 각성되는 뮤턴트의 초능력마냥 묘사합니다. 이것이 영화를 몰입하지 못했던 저의 가장 큰 이유가 되었습니다. 남은 2편의 영화에서 이런 불편함을 해소시켜주는 스토리를 전개해주겠지민.. 밸런스패치에 실패한 지금 남은 두편을 정리하기란 쉽지 않아보입니다.

레이가 사실 제다이 수련생인 영링이였다던가 하면 그나마 납득할지도 모르겠어요. 그렇지만 그런것 치곤 이 영화는 지나치게 불친절합니다. 스킵된 세계관에 대한 묘사가 전혀 없어요. 
에피소드1에서 9살 아나킨이 다스몰을 무찔렀다면 황당했을 느낌? 에피소드5에서 요다의 수련을 도중에 뛰쳐 나간 루크가 다스베이더를 무찌르는걸 보았다면 비슷한 느낌이려나요.
모든건 혈통때문에 가능했던 것이다! 라고 결론지어지지만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나루토도 아니고.. 


#결론 

스타워즈가 워낙 팬덤이 큰 영화인 만큼 팬이기에 재밌게 보셨을 분도 있고, 역시 팬이기에 불편하게 보았던 저같은 사람도 있습니다. 저로선 팬심을 가득 채우려는 욕심을 부린 나머지 jj가 무리수를 둔것처럼 보이네요. 

스타트렉 잘 만들어놓고 왜그래 j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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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igearusa.com/leddrivja3dc.html#


국내에선 되팔이들이 정말 터무니 없는 가격을 불러되서 (10만원 후반대 =_=)

클리앙의 zerodj님의 게시글을 보고 분노의 파워 구글링을 하여 해외배송비 다 포함해서

10만원 안팎의 가격으로 구매했습니다 (정확히 $90 ㄷㄷ)


가격이 다른곳보다 저렴해서 가품이 아닌가 의심이 됬었지만.

쥬얼비틀은 아직 이베이나 국내 오픈마켓을 둘러봐도 가품 클리브는 판매하는곳이 없기에

될대로 되라 라는 심정으로 주문을 했었는데요


오늘 도착한걸 보니깐 케이스에 인증마크 박혀있고 클리브 홈페이지 가서 확인하니 정품이 맞다고 나오네요

(근데 이 정품인증도 스티커 덜렁 붙어 있는것만으로 확인되는데,, 스티커 위조하면 어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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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서 주문한 클리브 쥬얼비틀 도착했습니다!  (2) 2011.12.30
박준호  | 2012.01.09 10:51 신고
안녕하세요?? 구매방법을 알고싶어서 댓글남깁니다...
클리앙사이트의 zerodj님의 글을 찾아보고싶은데 찾을수가 없어서 문의드립니다
꼭 구매하고싶네요 저도 ㅜㅜ 20% 활인은 어떡해 받으셧는지 알수 있을까요
  | 2012.01.11 13:16 신고
님 글보고 저사이트에서 쥬얼비틀 지른 1인입니다..
20% 할인 받아서79 달러,, 배송비도 좀 붙겠죠?
기다려지는군요,,,
전 검댕이 4s라 쥬얼비틀이 더욱 빛날거같다는,,,ㅎㅎ
일본만화 원판을 구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습다만

우선 프로그램 같은거 설치안해도
웹상에서 구하는 가장 쉬운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하게 웹상에 올라오는곳은
필자가 식견이 부족해서 인지 아님 진짜 없는건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미국이나 프랑스등 외국 사이트들이니

이들이 쓰는 약간의 전문용어를 살펴보도록 하자

Raw image : 로우 이미지 파일은 디지털 카메라나 스캐너의 미미지 센서로 처리한 데이터 파일을 의미한다
Scanlations : 스캐닝, 번역, 편집, 외국언어로된 만화의 배포를 일컫는 말입니다. Scanlations는 주로 인터넷으로 직접 다운로드                        하거나 IRC, 비트토렌토로 배포가 됩니다.

저렇게 위키백과에 정의 되어 있는데 더 어려워진거 같다 =_=
그냥 대충 RAW는 원판 Scanlations는 외국어로 번역된거 라고 보면 된다



로우 파라다이스 라고 이름 그대로 RAW파일들만 올라오는 곳이다
주로 메가업로드라는 외국 웹하드 사이트에 자료가 올라간다
(우리나라에는 웹하드 하면 다들 유료로 인식하지만
메가업로드는 속도가 느린대신 무료니깐 걱정말도록하자)

다만 여기는 최근 자료들 밖에 없다
최신 자료가 나오면 옛날 자료는 삭제되고 새로운 자료로 대체되기때문이다
(예를들어 드래곤볼 119화가 올라와져 있었는데
오늘 120화를 스캔했다 그럼 119화는 지워지고 120화가 올라간다)


MangaHelpers


그럼 지나간 자료들은 어디서 구하지 라고 걱정하신분들을 위해
또 하나 소개하겠다 망가핼퍼 라는 사이트다

이 사이트는 하나의 포럼이라고 보면 된다
Raw파일 뿐만 아니라 Scanlations 파일도 올라오고
각 외국인들의 논평도 올라오는 곳이다

파일의 검색도 가능하며
주로 자료가 올라가는곳은
메가업로드뿐만 아니라 레피드쉐어 샌드스페이스 미디어 파이어등
주로 4군데의 외국 웹하드 사이트에 업로드가 된다

여기서 가장 속도가 가장 빠른거는 샌드스페이스 인데
무료다운로드 할려면 각 파일당 동시에 다운 받을수 있는 인원수가 제한되어있어
받기가 좀 힘들다

그리고 레피드쉐어메가업로드
이 2넘은 무료로 다운로드 할려면 60초 가량 기다렸다가 다운받아야한다
이중 가장 악명 높은 레피드쉐어는 한번 파일을 다운 받으면
다시 다른 파일을 다운 받을때 까지 50분가량을 기다려야 하니깐
여러개 다운받을때 이를 꼭 명심하자

미디어파이어
레피드쉐어랑 메가업로드랑 속도는 비슷하지만
waiting이랑 동시 다운로드 제한이 없다
필자가 가장 사랑하는 웹하드중 하나이기도 하다

2009.8.21 추가 >
올해 초에 사이트가 대대적으로 개편이 되었다 (예전의 게시판 방식에서 좀 개선되었다)
Raw파일및 번역본을 다운받을 필요없이 웹에서 직접 볼수 있으며
해외 유명웹하드를 통하지 않고 망가핼퍼 서버를 통해 직접 파일을 받을수도 있다

The Room of Requiremene

여긴 클램프작품들만 전용으로 올라오는 곳이다
지금(2008년 10월 기준)은 홀릭, 츠바사, 코바토가 올라오며
다른 곳보다는 퀄러티가 상당히 높다

여기도 조심해야 할것이 '로우 파라다이스' 처럼
최근 자료가 나오면 바로바로 삭제 되지는 않지만
한권 분량씩만 공개되기 때문에 조심해야한다


위 3가지 사이트에서도 못구하는게 있다면
구글로 검색해야한다
(물론 웹에서 구하는거라면)
이건 나중에 시간나면 추가로 작성하도록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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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만화 원본 구하기 - 1  (1) 2008.11.04
kjkw0093  | 2011.10.08 17:51 신고
어떻게 쓰는질 모르겠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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